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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희 칼럼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게시판 내용보기
제목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
조회수 16 게시일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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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가 안밖으로 많이 어렵다. 그렇다고 구한말 일제강점기 625때와 비교하랴?

구한말과 일제강점기때 세계 유래를 찾기 힘든 '독립만세 운동'과 '국채보상운동' 을 하였다. 나라가 어려울때 '금 모으기 운동'에 이르기까지 나라를 사랑하였다.

무엇을 보았기에?

가끔 도산 안창호 선생님을 생각한다.

지금 이 시대에도 선생님과 같은 분이 많았으면 좋겠다.

일본 순사가 고문을 하면서 '과연 조선이 독립을 할 것 같소?'라는 질문에 당연하다면서 우리 민족의 꿈과 믿음을 가졌던 선생님...

젊은이들 가운데 우리나라는 희망이 없다고 한다. 안창호 선생님은 뭐라고 말씀하셨을까? 그 당시 젊은이들도 동일한 불평과 지도자들을 원망할때 선생님은 '당신이 그렇게 바꾸도록 노력하지...'라고 말씀하셨지 않은가?

어쩌면 바보 같지만...

우리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이 되기를 희망하며 삼성과 LG 전자제품을 사 주신 씨알이 지금의 세계 1위 가전으로 올라 서지 않았을까?

바보 같지만...

월요일 주식이 많이 떨어지고 우리 경제에 비관적인 이야기가 많지만, 나는 어제 어려울 때 떨어질 때 주식을 조금 샀다. 뭐 힘이 되겠나 싶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제품을 사는 십시 일반의 우리 젊은이들이 많아졌으면 한다.

무력과 경제력도 소중하지만 세계 평화를 이끌 더 없는 '문화의 힘'을 가지길 소망했던 믿었던 김구 선생님이 안창호 선생님이 오늘따라 더욱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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