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16건)
병오(丙午)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평소 「i-KIET 산업경제이슈」에 보내주신 깊은 관심과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새해에도 여러분의 가정과 일터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한국 경제는 회복과 불확실성이 공존하는 전환기에 놓여 있습니다. 인플레 둔화에도 주요국들의 통화정책 향방이 여전히 불투명한데다, 지정학적 갈등과 미국발(發) 보호무역주의는 ... 활용될 여지도 있습니다. 우리 경제는 2026년에 1.9%의 성장이 예상되며, 금리·물가의 안정과 함께 민간 소비의 회복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AI·데이터센터·반도체·전기차 등 첨단 부문의 투자가 설비투자의 질적 전환을 이끌고, 고용 및 서비스 소비 개선도 경기 정상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다만, 글로벌 교역 둔화, ...
... 연구는 2016~2023년 기간 20~49세 국내 전수 여성의 혼인, 출산, 경제활동 관련 행정자료를 활용하여 일자리 특성과 혼인ㆍ출산 사이의 관계를 분석 분석 자료로는 통계청 통계데이터센터(SDC)에서 제공하는 아동가구통계등록부, 인구통계등록부, 취업활동통계등록부를 주로 활용 출산율 변화에 대한 분해분석(decomposition analysis) 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 출산율 감소 중 대부분은 비경제활동인구의 출산율 감소에 기인 기업 규모 측면에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종사자들에 의한 기여분이 대기업, 중견기업 등 다른 집단보다 높게 측정됨. 산업별로는 공공행정 부문에서 양(+)의 기여분이 추정된 게 특징적 출산 단계별로는 결혼 감소보다 출산 감소가 더 큰 영향을 미쳤으며, 유자녀 여부에 따른 기여분 차이는 뚜렷하게 나타나지 ...
AI·디지털 전환, 글로벌 공급망 재편, 기술경쟁 심화, 탄소중립 전환 등 산업환경 변화 속에서 한국 주력산업은 구조적 전환과 경쟁력 약화라는 도전에 직면 대한민국의 산업 성장을 견인해 온 10대 주력산업의 고도화 전략을 통해 대전환기 국내 산업의 회복탄력성과 지속가능성 제고 방안을 제안 (자동차) 가치사슬 역량 강화와 미래 모빌리티 산업 구조로의 전환 (이차전지) 차세대 선도 기술개발과 신수요 창출로 재도약 (반도체) 미국 주도 분업구조 변화 및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에 대한 전략적 기회 활용 (조선) 친환경 디지털 선박·조선소 구현과 서비스·조선소 수출 (통신기기) 6G 차세대 통신 및 디지털 기술의 선도 역량 확보 (일반기계) 국가 첨단전략 산업과의 연계 및 ...
동향 검색 결과 (17건)
... 특임교수인 팡홍성(方红生) 교수와 경제학원 부원장 양가오쥐 교수가 맡았으며, 개막식 진행은 팡홍성 교수가 주관하였다. 개막식에서 중국사회과학원 공업경제연구소 양하이펑 부소장, 한국산업연구원 김천곤 부원장, 저장대학교 저우장훙 부총장이 각각 주최 및 주관 기관을 대표하여 축사를 했다. 양하이펑 부소장은 인공지능의 기술 진화, 산업 응용, 정책 구축 및 국제 협력을 ... 보다 회복력 있고 혁신적인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필연적 요구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일련의 기조발표와 토론을 통해 이뤄질 사상적 교류와 충돌이 양국의 인공지능 분야 정책 수립, 산업 발전, 스마트시티 건설, 기후변화 대응 및 양국 간 심층 협력에 대해 매우 통찰력 있는 아이디어와 제안을 제공할 것이라고 확신을 표했다. 김천곤 부원장은 데이터 활용, 표준화, 산업 ...
산업연구원(원장 권남훈)은 5월 14일 제주 롯데호텔에서 ‘제1차 한-아세안 싱크탱크 다이얼로그(AKTD: ASEAN-Korea Think Tank Dialogue) 컨퍼런스를 산업통상자원부, 대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한국과 아세안10개국의 싱크탱크 대표들을 비롯해 아세안사무국, 아세안동아시아 경제연구소(ERIA), 아시아 재단, 연세대, 한-동남아 정책협력센터 등 산·학·연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 하였다. 권남훈 산업연구원장은 주제발표에서 “AKTD는 한-아세안이 지속 가능한 협력과 공동 번영을 위해 정책과 비전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라며 “오늘 제1차 컨퍼런스는 다양한 국가와 제도, 문화를 가진 정책 전문가들이 함께 ...
산업연구원 권남훈 원장은 1.22.(수) 14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공학한림원, 산업연구원이 공동으로 개최한 제3차 AI산업정책위원회*에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민간 정책제언을 총괄 정리한 권남훈 원장은 "산업 AI 정책제언과 10대 과제의 도출로 산업 AI 활용이 가속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산업 AI 인프라·제도·자본·인재를 확실히 뒷받침하여 기업들이 끊임없이 산업 AI 전환에 도전하도록 지원하는데 기여하겠다"고 하였다. * AI산업정책위원회: 산업부 장관과 한국공학한림원 회장이 공동위원장, 민간전문가로 ▴기술동향, ▴미래산업, ▴표준, ▴정책제언 등 4개 분과 구성‧운영
소통 검색 결과 (330건)
... 처음입니다. 특히 반도체 사업 부문에서만 전체 80%인 16조 원의 영업이익을 낸 것으로 추정됩니다. 인공지능, AI발 반도체 '슈퍼 사이클'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AI와 데이터 센터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급증하면서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40~50% 뛴 것입니다. 시장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올 1분기에도 40~50%, 2분기에도 20% 정도 오를 ... 갖추게 됐다는 점도 긍정적입니다. SK하이닉스가 오랜 기간 독점했던 5세대 HBM의 엔비디아 공급이 본격화했고, 6세대 HBM 공급 논의도 진행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습니다. [김양팽/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 구글이라든지 다른 기업들도 자체적으로 AI 가속기를 개발하면서 엔비디아 이외에도 공급처가 많이 늘어나게 됐죠.] 삼성전자의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은 43조 5천300억 ...
... 잠정 실적을 발표하는 삼성전자가 4분기에만 18조 원 이상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8년 메모리 호황기에 기록했던 최대 실적을 뛰어넘어, 신기록 달성이 확실하다는 겁니다. 올 한 해 실적 전망도 줄줄이 올려 잡았습니다. 올해 삼성전자가 최대 130조 원대, SK하이닉스도 100조 원대의 영업이익을 거둘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양팽/산업연구원 전문연구원] "공급이 줄면서 가격이 올랐고. 지금 매출이 급격하게 늘어났고 그게 이렇게 호실적으로 이어지는 " 데이터센터 같은 AI 인프라 확장에 메모리 반도체는 필수입니다. 엔비디아와 AMD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경쟁적으로 메모리 반도체 확보에 나서면서 말 그대로 수급 전쟁이 벌어진 상황. 올해 물량뿐 아니라 내년 이후의 중장기 물량까지 선점하고 있다는 ...
김양팽 산업연구원 경제안보·통상전략연구실 전문연구원 반도체는 최종 소비재가 아니기 때문에 PC, 스마트폰, 서버 등 주요 수요 산업의 경기 변동에 민감하다. 1980년대 PC의 등장 이후 세계 반도체 시장이 연평균 10% 대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는 것도 PC 이후에 새로운 수요 산업이 계속해서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해와 올해 세계 반도체 시장은 연평균 ... 효율을 높여 오히려 수요를 줄일 것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얼핏 보기에 두 주장은 모순처럼 보이지만 둘 다 일정 부분은 사실이다. 먼저 수요 증가 측 주장 내용은 AI 확산으로 AI 데이터 센터, 컴퓨팅 센터 등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확대된다는 것이다. 실제로 AI 서버 시스템에 GPU, HBM 등 고부가 제품이 사용되면서 과거 주요 수요 산업인 ...
첨부파일 검색 결과 (36건)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 배경 및 목적 (1) 연구 배경 (2) 연구 목적 2. 연구의 범위 제2장 일자리 특성별 출산율 추이 분석 1. 분석 개요 (1) 분석 자료 (2) 분석의 차별성 (3) 분석 대상 기간 및 연령대 2. 인적 특성별 출산율 추이 (1) 기초 현황 (2) 일자리 특성별 출산율 추이 3. 소결 제3장 출산율 결정 요인별 분해 1. 출산율 분해 (1) 방법론 소개 (2) 출산율 분해 결과 2. 대안적 방식을 활용한 출산율 분해 (1) 방법론 (2) 분해 결과 3. 소결 제4장 일자리 특성 변화와 출산율 1. 혼인 및 출산 여부에 따른 과거 일자리 기록 (1) 분석 개요 (2) 분석 결과 (3) 소결 2. 일자리 특성 변화가 혼인ㆍ출산율에...
이메일 수집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연구과제 제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신청이 접수되었습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담당자 정보를 확인해 주세요.
inform@kiet.re.kr이름 : 박홍서
전화번호 : 044-287-3811
정보의 무단수집 방지를 위해
아래 보안문자를 입력해 주세요.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