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 검색 결과 (3건)
... 2024년 50.9% → 2050년 53.3%(전망)로 증가 지방소멸위험지역의 약 80%는 도(道) 단위의 시군구에 집중 지역 간 인구 이동은 전입보다는 통근을 통한 비정주형 이동(직주불일치) 증가 타 시도 통근 근로자 수는 294만 6,000명으로 시도 간 전입 인구 253만 4,000명에 비해 더 많음(2020년 기준). 전국의 직주불일치 근로자 비율은 2020년 14.3% → 2024년 14.9%로 0.6%포인트 상승 고숙련·고임금 등 양질의 일자리에 종사하는 근로자의 직주불일치 비중이 높음. 대 졸 이상과 상용직에서 직주불일치 근로자 비율은 상대적으로 더 높고, 직주불일치 근로자의 시간당 임금은 직주일치 근로자보다 더 높음.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한 일자리 창출 등의 ...
... 인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정책의 중요성 증대 수도권 인구는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과반(50.9%, 2025년 3월 기준)을 차지하며, 지방소멸위험지역의 약 80%는 도(道) 단위의 시군구에 집중 수도권 및 대도시로의 인구이동은 산업, 교육, 문화 등의 격차에 기인하며, 이러한 인구이동은 최근 가속화 본 연구는 지역 간 인구이동의 다양한 행태 가운데 하나인 직주불일치에 주목하여 직주불일치와 임금 간의 관계를 분석하고 정책 시사점을 도출하는 것이 주된 목적 직주불일치는 근로자의 주거지와 사업장 소재지의 공간적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며, 우리나라 직주불일치 근로자는 증가 추세 직주불일치는 사업장 소재지의 인력 수급 개선을 통해 지역산업에 긍정적인 영향도 있지만, 근로자의 임금소득이 사업장 소재지의 지역 소비로 연결되지 않아 ...
... 유출이 심화되는 문제에 착안하여, 지역별 소득유출 현황 진단을 수행했다. 그리고 지역소득 유출의 결정요인(공간, 산업, 인력, 정주여건 등의 4대요인) 분석을 통해 정책적 시사점을 도출하고자 했다. 주요 분석결과는 첫째, 지역소득의 유출지역과 유입지역에서 그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두 유형의 지역 간 분배소득 격차도 확대되는 양상을 보인다. 둘째, 소득유출입은 직주불일치 및 지사·본사의 공간적 불일치뿐만 아니라 지역의 공간, 산업, 정주여건 등 종합적인 요인에 따라 결정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특히 산업요인 관점에서 지식 집약산업(고부가가치산업)의 성장에 대응할 수 있는 역내의 인력수급이 뒷받침되지 못할 경우 오히려 타 지역으로 소득유출이 증가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은 기업소득 ...
소통 검색 결과 (5건)
... 심화되고 있다. 사진은 생성형 쳇GPT.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각종 균형발전 정책이 추진된 지 10년이 넘었지만, 지방 일자리가 늘어난 만큼 인구가 지방으로 이동하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전입보다 통근에 의존하는 ''비정주형 이동''이 늘면서 지방 인구 유입 효과는 제한적이라는 분석이다. 28일 산업연구원의 ''직주불일치 근로자의 지역 전입 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지역 간 인구 이동은 여전히 수도권 쏠림이 심화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수도권 인구 비중은 2000년 46.3%에서 2024년 50.9%로 오히려 증가했고, 2050년에는 53.3%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방소멸과 인구 불균형 문제를 더욱 가속화할 가능성을 시사한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 ...
세종·수도권서 두드러져?양질의 일자리 일수록 비정주 경향 강해 "지역 전입 촉진 위한 양질 일자리 창출 등 정책 설계 필요 필요" (자료제공=산업연구원) 일터는 지방에 있지만 집은 수도권에 두는 이른바 ''직주불일치'' 근로자가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공공기관 이전과 혁신도시 조성 등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을 꾀하고 있지만, 정작 근로자들이 거주지를 옮기기보다 장거리 통근을 하는 추세가 확대되고 있는 것이다. 직주불일치 근로자의 지역 전입을 촉진하기 위해서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정주 여건을 고려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7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산업연구원은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직주불일치 근로자의 지역 전입 활성화 방안'' ...
산업연구원 (KIET) KOREA INSTITUTE FOR INDUSTRIAL ECONOMICS & TRADE 테이블 제목 제목 직주불일치 근로자의 지역 전입 활성화 방안 본문요약 - 2024년 기준 전체 임금근로자의 14.9%(2020년 14.3%)가 타 시도로 통근하는 직주불일치 근로자인 것으로 나타나 - 지역별로는 세종(35.3%)이 가장 높고, 수도권(서울, 인천, 경기)이 비수도권에 비해 더 높은 것으로 분석 - 직주불일치 근로자 증가는 지역 인구 유입 및 지역 경제 선순환에 부정적 영향 * 비정주형 인구 증가는 소비와 세수 등의 지역 간 불일치로 인해 지역 경제 선순환을 저해 * 지역의 고용률이 상승하더라도, 정주로 이어지지 않아서 지역 인구 상승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 ...
첨부파일 검색 결과 (4건)
요약 제1장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 목적 3. 연구의 방법 제2장 지역별 직주불일치 현황 1. 지역별 직주불일치 현황 (1) 시도별 직주불일치 현황 (2) 개별특성별 직주불일치 현황 2. 권역별 직주불일치 현황 (1) 5극3특별 직주불일치 현황 (2) 개별특성별 직주불일치 현황 제3장 직주불일치의 임금 효과 분석 1. 분석 방법 2. 분석 결과 제4장 국내외 주요 정책 분석 1. 지역소멸 및 인구 유입 관련 정책 (1) 지방소멸대응기금 (2) 지역인재 채용 및 인건비 지원 2. 해외 사례 (1) 일본의 지방창생 1.0 (2) 일본의 지방창생 2.0 제5장 결론 및 시사점 1. 주요 결과 요약 2. 정책 시사점 3. 연구의 한계 및 향후 연구 과제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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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발생 이후 대부분의 고용 관심사가 항공 및 여행서비스, 음식·숙박 서비스 등 주로 서비스 업종에 집중된 상황에서 본 연구는 최근 그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제조업의 고용변화를 살펴보았다.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이후 제조업 고용은 비교적 큰 충격 없이 빠르게 회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고용은 서비스업에 비해 큰 충격 없이 유지되고 있고, 코로나19 직후 2020년 상반기에 약간 하락하였지만 하반기부터 회복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OECD 주요국의 제조업과 비교하여도 일본과 함께 고용 충격이 비교적 작게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양호한 고용 성적에도 불구하고 제조업 내 특성 별로는 차이가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 종사상 지위 별로 보면, 임시·일용직, 고용원이 있는 자영업자에서 고용 충격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고, 상용직과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는 큰 충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조업 규모별로는 300인 이상의 경우 코로나 발생 초기 약간의 충격 이후 고용이 빠르게 반등하면서 코로나 이전보다 고용이 더 증가한 반면, 이보다 작은 규모의 제조업체들의 경우 고용 회복이 더디게 나타나고 있다. 고용의 중장기,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제조업 업종에 따른 차이를 보였다. 코로나 발생 이전 3년간의 추세선을 2020년 1월부터 연장한 선과, 2020년 1월부터의 실제 자료를 이용한 단기 추세선을 비교한 결과, 의약품은 코로나19 발생 이전부터 시작하여 코로나19 발생 이후에도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전자부품·컴퓨터, 기타운송장비, 가구는 코로나19 이후 오히려 고용 추세가 개선되었다. 그러나 다수 업종은 코로나 발생 이후 고용이 하락하였는데, 특히, 비금속광물, 1차금속, 금속가공 분야나 인쇄·기록매체 업종에서 하락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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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키에트시점] (Eng sub)심상치 않은
국내 대기업 움직임??
KIET 시점에서 보는 미래 로봇 산업 전망은
어떨까요?
경제전문가가 알려드립니다!
(산업연구원 박상수 실장)